박정섭 인터뷰: 프렌치 요리와 사랑에 빠진 남자
사람이 붐비는 점심시간, 가벼운 마음으로 방문한 레스토랑 테이블 너머에서는 분주하게 움직이는 인원들의 기척이 느껴진다. 방문객이 머무는 시간은 고작 1시간 남짓. 화구 앞에서 하루를 보내는 키친 인원들의 일상은 어떠할까? <글로우업> 매거진의 인터뷰 시리즈, [OOO: Out Of Office]의 두 번째 주인공은 셰프 박정섭. 프렌치 요리를 사랑한 그와 나눈 요리의 대화를 공유한다. 자기소개 부탁한다. 이름은 박정섭. 96년생이고 동대문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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