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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한테는 이게 더 가치 있어

첫 만남 쉴 새 없이 쏟아져 나오는 온라인 샵들 속에서 눈길을 멈추게 한 소품샵이 있다.  대만에서 물 건너온 캐릭터 인형부터 손톱 만한 모형 과일이 담긴 핸드폰줄, 주먹만 한 삼겹살 모양의 크록스 지비츠까지. 즉흥적이지만 무언가를 구매할 때 취향이 꽤나 까다로운 필자의 눈을 돌아가게 만든 온라인 샵 ‘비애티튜드(BE(ATTITUDE))’다. 비애티튜드 ‘비애티튜드’는 작은 소품 하나로도 사람들의 취향을 만족시키고자 한다.  […]

김 유미

비애티튜드
비애티튜드

첫 만남

쉴 새 없이 쏟아져 나오는 온라인 샵들 속에서 눈길을 멈추게 한 소품샵이 있다. 

비애티튜드

대만에서 물 건너온 캐릭터 인형부터 손톱 만한 모형 과일이 담긴 핸드폰줄, 주먹만 한 삼겹살 모양의 크록스 지비츠까지.

비애티튜드

즉흥적이지만 무언가를 구매할 때 취향이 꽤나 까다로운 필자의 눈을 돌아가게 만든 온라인 샵 ‘비애티튜드(BE(ATTITUDE))’다.

비애티튜드

‘비애티튜드’는 작은 소품 하나로도 사람들의 취향을 만족시키고자 한다. 

비애티튜드

작품을 보고, 읽고, 사는 경험을 제공하는 이들의 슬로건은 ‘낯선 발견(Strange Discovery)’.

비애티튜드

낯선 발견 하나에도 행복감을 얻는 우리를 위해 제품 하나를 구매하더라도 각자의 의미를 담도록 유도한다. 

작은 소품 하나에서도 재미를 찾아볼 수 있는데, “건강해져서 새로운 사랑을 해” 텍스트가 담긴 핸드폰 줄. 들고만 다녀도 마음의 위안을 줄 것만 같다. 

비애티튜드
비애티튜드

소소한 메시지와 함께하는 이들의 아이템들을 둘러보면 당신의 취향 하나쯤은 발견할 수 있지 않을까.

사소함 속 특별함

사소한 물건 하나에도 우리는 각자의 취향을 담는다. 사무실 책상 위나 가방 속 취향이 담긴 작은 소품 하나에서도 위안과 행복감을 얻기도 한다. 

비애티튜드
비애티튜드

소품 하나에 현시대의 문화가 투영되기도 한다. 보법이 예사롭지 않은 현대 아티스트들의 제품들은 우리의 일상을 더 빛나게 해 준다. 

우리는 모두 다른 곳을 바라보며, 가치관 또한 다르다. 작은 소품 하나에서도 의미를 갖는 사람들의 가치를 함부로 비판하기 어렵다.

소품 샵

다양한 소품과 작은 장식품, 생활용품 등을 판매하는 가게인 소품 샵. 

비애티튜드
비애티튜드

소품 샵의 제품들은 주로 디자인이 독특한 것이, 개인의 취향을 반영해 주변을 꾸미고 싶어 하는 사람들이 자주 찾는다.

집은 우리에게 가장 소중하고 꾸미기 편리한 곳. 가장 편안함을 느끼는 집순이들에게 집을 꾸미는 행위는 사소하지만 가장 특별한 일이다. 

비애티튜드

비애티튜드

선물을 고를 때도 특별함을 찾을 수 있어 가까운 이의 취향을 저격하고자 방문하게 된다.

집이닿 행복햏

비애티튜드

비애티튜드

강남에 위치한 ‘윤현상재 머티리얼 라이브러리’에서 비애티튜드의 첫 번째 오프라인 팝업 ‘집이닿 행봏햏’가 개최됐다.

인테리어 자재부터 아티스틱한 디자이너들의 작품까지 아이템들을 직접 만져보고 구매가 가능하다. 

비애티튜드

비애티튜드

‘비애티튜드’의 입점 브랜드 중 국내외 총 22개의 브랜드가 참여했으며, 100여 개의 인기 상품이 한자리에 모여 있다. 

비애티튜드

작가들의 정성이 가득 담긴 아이템을 직접 감상하고 구매까지 가능하니 8월 31일 토요일까지 진행하는 비애티튜드 팝업에 방문해 지인과 혹은 나만의 특별한 시간을 가져 보는 것은 어떨까.

비애티튜드

📍 강남구 논현로132길 5 문영빌딩 1층

🗓️ 8월 16일(금) ~ 8월 31일(토)

비애티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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