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유로운 여름의 분위기를 완성해 줄 패션 브랜드 6
KNWLS 뜨거운 열기가 아지랑이처럼 올라오는 사막에서 총을 겨누는 서부 영화의 분위기를 연출하고 싶다고? 그렇다면 KNWLS의 RAZR 백 라인을 유심히 살펴보자. 헤진듯한 디스트레스 백, 피어싱이 가득 박혀 있는 피어스드 백 등은 당신의 룩에 멋스러운 웨스턴 무드를 더해줄 것. 더울 것만 같은 색감이 부담스럽다면 뱀 무늬의 스네이크 비스킷 백, 블루 크러스트 백도 좋다. 가격은 약 100만 원대. […]






KNWLS
뜨거운 열기가 아지랑이처럼 올라오는 사막에서 총을 겨누는 서부 영화의 분위기를 연출하고 싶다고? 그렇다면 KNWLS의 RAZR 백 라인을 유심히 살펴보자.
헤진듯한 디스트레스 백, 피어싱이 가득 박혀 있는 피어스드 백 등은 당신의 룩에 멋스러운 웨스턴 무드를 더해줄 것. 더울 것만 같은 색감이 부담스럽다면 뱀 무늬의 스네이크 비스킷 백, 블루 크러스트 백도 좋다. 가격은 약 100만 원대.






The Barnet
변하지 않는 가치를 추구하는 더바넷은 클래식하면서도 여유로운 분위기의 아이템들을 선보이고 있다. 도시에서도, 휴양지에서도 부드럽고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는 것이 더바넷만의 매력.
탱크 탑부터 드레스, 카고 팬츠까지 매력적이지 않은 제품이 없으니 꼼꼼히 확인해 볼 것을 추천한다. 특히 추천하는 제품은 카멜 페코스 부츠와 아웃도어 백팩.






grds
라틴어로 ‘걸음'을 의미하는 그라더스는 걸음의 시작인 신발에 집중하는 브랜드다. 신발의 기능에 대한 여러 특허와 실용신안을 보유하고 있는 곳인 만큼 심플하지만 기본에 충실한 디자인을 적용하고 있다고. 그들의 제품들 중 추천하고픈 것은 바로 슬라이드다.
여름휴가를 연상케 하는 그들의 슬라이드는 눈부신 해변과 가장 잘 어울리는 제품. 가죽을 두 겹으로 덧대어 두께감을 주었고 아웃솔을 두텁게 만들어 안정감을 불어 넣었다. 특히 앞뒤로 긴 패턴 덕에 발가락이 반 이상 가려져 부담스러움이 덜 하다는 것이 매력 포인트. 가격은 23만 원이다.





Hello Sunrise
눈을 시리게 하는 햇빛을 막아주면서 동시에 캐주얼한 분위기까지 안겨주는 캡 모자야말로 가성비 좋은 여름 효자 아이템이다. 쉬는 날 푹 눌러쓰고 나면 굳이 헤어 스타일링을 하지 않아도 된다는 장점까지.
특히 헬로 선라이즈의 캡 모자는 로고 그래픽 자수와 빈티지한 무드를 더해주는 워싱 소재 덕에 여유로운 분위기를 연출하기에 딱 적합한 제품이다. 컬러웨이가 다양하다는 것 역시 매력적인 요소. 가격은 모두 5만 4천 원.





Oursaalty
답답하고 거추장스러운 옷은 싫지만 한여름에도 스타일리시 하고 싶다면 정답은 아우어솔티. 아우어솔티의 2023년 여름 컬렉션은 배색이 매력적인 슬리브리스 탑부터 미니스커트까지 당신의 여름 옷장을 채워줄 아이템으로 가득하다. 부드럽지만 묘하게 힙한 분위기까지 얻을 수 있을 것. 웨스턴 부츠와 함께 매치하면 더욱 매력적인 서머 프릴 탑 드레스는 특히 추천하는 제품이다. 가격은 12만 원.








Love Parade 가방
가죽 소재의 아이템이지만 무거운 분위기는 살짝 비켜간다. 러브 퍼레이드는 천연 가죽을 바탕으로 디자인한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는 브랜드. 웨스턴 부츠 윗부분을 똑 떼온 듯한 부츠 펄스, 70년대 감성이 물씬 느껴지는 70s 백팩 등을 판매하고 있다.
가죽 제품이지만 캐주얼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 특히 패턴에서 느낄 수 있는 강한 ‘웨스턴 향’은 멋스러운 여름 룩을 만들어 주는 요소다. 부츠 펄스와 70s 백팩의 가격은 각각 34만 2천 원, 46만 3천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