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몸으로 말해요

초현실적인 예술을 표현하다

김 유미

린융쳉

대만 예술가 ‘린 융 쳉(@3cm_lin)’은 자신의 몸을 도화지로 삼아 작품을 만들었습니다.

린융쳉
린융쳉
린융쳉

그녀는 자세를 기이하게 바꾸고, 몸에 선을 그리거나 거울에 반사시켜 환상을 일으키는데요.

린융쳉
린융쳉
린융쳉

초현실적인 방식으로 이상적 신체를 추구하는 여성들의 노력을 표현하고자 했습니다.

린융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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