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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모자, 뭔데?

애쉬 아일랜드(@ash.island), 그가 해냈다. 그는 늘 뉴에라 볼캡을 착용하고 있었는데, 자신의 브랜드 ‘엑스오디너리’와의 협업을 이루어낸 것. 애쉬 아일랜드와 함께 한 화보 촬영 현장, 글로우업 매거진이 다녀왔다. 이곳에서는 그의 취향이 가득 담긴 컬렉션을 확인할 수 있었다. “내가 입고 싶은 옷을 만들고 싶었다.” 뉴에라의 스포티한 무드를 엑스오디너리만의 색깔로 풀어낸 이번 협업 컬렉션. 게다가, 그가 즐겨 쓰던 뉴에라 […]

이 혜진

애쉬 아일랜드(@ash.island), 그가 해냈다.

그는 늘 뉴에라 볼캡을 착용하고 있었는데, 자신의 브랜드 ‘엑스오디너리’와의 협업을 이루어낸 것.

애쉬 아일랜드와 함께 한 화보 촬영 현장, 글로우업 매거진이 다녀왔다.

이곳에서는 그의 취향이 가득 담긴 컬렉션을 확인할 수 있었다.

“내가 입고 싶은 옷을 만들고 싶었다.”

뉴에라의 스포티한 무드를 엑스오디너리만의 색깔로 풀어낸 이번 협업 컬렉션.

게다가, 그가 즐겨 쓰던 뉴에라 볼캡 ‘9FORTY’의 실루엣에 엑스오디너리 로고가 더해진 제품도 있다.

뉴에라 X 엑스오디너리 컬렉션, 무신사 드롭에서 단독으로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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