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다 불태워버려
집을 불태우는 것을 선택해버린 가족
김 유미

한 가족이 자신들의 집에 불을 지르고, 웃으며 사진을 찍고 있습니다.
이들은 90년 된 집을 수리하는 것보다 불태우는 것이 경제적으로 더 낫다고 판단했는데요.
온 마을 사람들을 불러 함께 집을 불태우고, 정든 집을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촬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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