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네가 먼저 날 죽였어

사진과 연기 기법의 교집합

김 유미

마르타블루

여러분은 상처를 밖으로 드러낼 수 있나요.

마르타블루
마르타블루

이탈리아 포토그래퍼 ‘마르타 블루(Marta Blue)’는 자신의 작업물로 내재된 깊은 감정을 표면적으로 드러냅니다.

그녀는 모든 사물에서 영감을 받는데요. 특히 영화에서 가장 큰 영감을 받으며, 등장인물의 감정을 자신과 동일시하여 작업에 반영합니다.

마르타블루
마르타블루

그녀는 배우들의 연기 기법을 사진으로 가져와버렸는데요.

마르타블루
마르타블루

배우가 캐릭터와 완전히 일치되어 표현하는 ‘스타니슬랍스키’ 기법을 작업에 반영하여, 보는 이들로 하여금 감정을 느낄 수 있도록 만들죠.

마르타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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