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첼라 헤드라이너가 된 블랙핑크
DPR Live, Yaeji 등 국내 아티스트들도 함께한다

블랙핑크가 K팝 가수 최초로 미국 최대 음악 축제, 코첼라의 헤드라이너로 선정되었다. 지난 2019년 K팝 걸그룹 최초로 코첼라에 출연한 데에 이어 4년 만에 헤드라이너로 선정된 것.
코첼라가 10일(현지시간) 발표한 이번 코첼라 라인업에는 헤드라이너로 배드 버니, 프랭크 오션, 블랙핑크가 이름을 올렸고 DPR Live, Yaeji 등 국내 아티스트들도 함께 한 자리를 차지했다.
하지만 지난 코첼라 페스티벌들과 달리 올해 K팝 아티스트, 라틴팝 아티스트들이 헤드라이너로 선정된 것에 대해 현지에서는 다양한 의견들이 엇갈리고 있는 상황. 실시간 해외 반응이 궁금하다면 코첼라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참고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