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레이크, 월드컵 때문에 13억 원을 잃다
아르헨티나 우승에 100만 달러 걸어
래퍼 드레이크가 2022년 FIFA 월드컵 결승전 내기에 실패해 100만 달러, 한화로 약 13억 원을 잃게 됐다. 그는 아르헨티나의 우승에 100만 달러를 걸었지만 정규 시간과 연장 시간까지를 기준으로 하는 배팅이었기에, 승부차기는 포함되지 않아 돈을 모두 잃게 된 것.
한편 그는 과거 축구 경기와 UFC 경기에 배팅해 총 40억 원이 넘는 금액을 잃은 전적이 있다. 때문에 스포츠 선수들 사이에서는 경기 전, 그와 사진을 찍으면 안 된다는 징크스가 돌기도 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