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cm, 이토 준지 원작 드라마 OST로 참여했다
이토 준지를 10cm만의 감성으로

10cm가 이토 준지 원작 드라마 시리즈 <Strange>의 매회 엔딩을 장식하는 테마곡으로 참여했다.
공포를 이야기하기보다 그 안에서 마주하는 고독과 혼돈, 그리고 끝내 놓지 않는 희망에 집중하며,
담담하게 시작한 10CM의 목소리가 서정적인 멜로디와 함께 깊어질수록 드라마의 여운을 음악으로 자연스레 이어 이야기의 마지막을 장식한다.
동시에 엔드롤이 끝난 뒤에도 감정이 계속 이어지도록 OST만의 역할로서 대중분들의 마음에 오래 머물게 하는 깊이 있는 울림을 선사한다.
가장 어두운 밤, 혼돈과 고독 속에서 길을 잃은 감정을 섬세하게 담아낸 곡으로, 체념과 간절함이 교차하는 가사와 10CM 특유의 목소리가 만나 감정이 고조되는 멜로디가 함께하는 ‘The Darkest Night’.
유튜브를 통해 라이브 클립을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