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크림 아니고, 포켓 솝입니다
불리, 신제품 ‘빠뜨 드 사봉’ 출시

19세기 뷰티 레시피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뷰티 파머시, ‘오피신 유니버셀 불리’가 어디서든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솝 밤 ‘빠뜨 드 사봉’을 출시했다.
‘빠뜨 드 사봉’은 뛰어난 휴대성과 실용성을 갖춘 포켓 솝이다. 튜브 타입에 스크류 캡 디자인을 적용해 가방이나 파우치 속에 간편하게 휴대할 수 있으며, 손과 바디 모두 사용이 가능해 여행이나 외출 시에도 언제 어디서나 깨끗하고 향기롭게 케어할 수 있다.
크리미하고 풍부한 텍스처로 편안한 사용감을 선사하는 ‘빠뜨 드 사봉’은 뛰어난 세정력과 보습감, 그리고 은은하게 지속되는 향기를 동시에 갖춘 것이 특징이다. 피부를 부드럽게 감싸며 노폐물을 말끔하게 제거하고, 세정 후에도 촉촉한 수분감을 남겨 실크처럼 부드러운 손을 선사한다. 풍성하고 섬세한 거품이 산뜻한 향을 퍼뜨려 손 씻는 순간을 기분 좋은 리추얼로 완성하며, 은은한 잔향이 오래도록 감각적인 여운을 남긴다. 또한 80% 이상의 자연 유래 성분과 최소한의 수분으로 구성되어 피부 본연의 밸런스를 고려했으며, 엄선된 성분을 사용해 민감한 피부에도 부담 없이 부드러운 세정을 제공하는 것이 장점이다.




향은 총 4가지로 출시됐다. ‘멕시크 튜베로즈’는 화이트 플라워의 여왕인 튜베로즈가 중심이 되는 향으로, 클로브와 바닐라가 스파이시함을 더하며, ‘앙브르 드 마다가스카르’는 자스민과 만다린, 앰버가 어우러져 황홀하면서도 과일 향이 감도는 신성한 무드를 보여 준다. 또한 레몬그라스와 오렌지 블로썸의 활기찬 기운에 패출리, 아이리스, 인센스가 조화를 이루는 ‘이리 드 말트’, 튜베로즈와 매그놀리아를 중심으로 자스민, 장미, 베르가모트, 미르가 어우러져 깊고 우아한 향을 완성하는 ‘미르 데리트레’까지 취향에 따라 선택 가능하다.
효과적인 클렌징과 보습은 물론 기분 좋은 향기까지 선사하는 ‘빠뜨 드 사봉’은 불리 청담 부띠크, 라움이스트, 롯데백화점 본점과 잠실점, 노원점, 인천점, 부산본점 그리고 신세계백화점 강남점과 센텀시티점, 사우스시티점, 의정부점, 대구점,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과 무역센터점, 판교점 및 오피신 유니버셀 불리 네이버 스토어, LF몰, 카카오톡 선물하기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