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도 나랑 똑같아
태양 아래, 같은 바다에서
글로우업

사진작가 로드리고 코라이초가 담아낸 마이애미의 해변, <비치 에피파니>입니다.


에피파니란 사소한 일상 속에서의 갑작스러운 깨달음을 뜻하는데요.


해변은 모두가 수영복을 입고 태양 아래에서 같은 바다를 마주하는 곳이죠. 작가는 해변가에서 일상을 공유하는 사람들의 연대를 담고자 했습니다.


그가 담아낸 태양 아래 사소하지만 특별한 일상을 함께 경험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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