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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우리 집에 놀러오세요

일본 최대 호황기였던 90년대 버블경제 시대. 츠즈키 쿄이치는 평범한 사람들의 집을 방문했습니다. 그는 화려하고 호화로운 도쿄 대신, 이곳에서 열심히 살아가는 젊은이들의 아파트를 카메라에 담았는데요. 이들은 저렴한 곳에 살기 때문에 짐을 숨길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인지 친밀감이 느껴지는 이들의 집, 슬라이드를 넘겨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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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최대 호황기였던 90년대 버블경제 시대. 츠즈키 쿄이치는 평범한 사람들의 집을 방문했습니다.

그는 화려하고 호화로운 도쿄 대신, 이곳에서 열심히 살아가는 젊은이들의 아파트를 카메라에 담았는데요.

이들은 저렴한 곳에 살기 때문에 짐을 숨길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인지 친밀감이 느껴지는 이들의 집, 슬라이드를 넘겨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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