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이 조합은 사랑입니다

베르사체를 위해 뭉친 킬리언 머피와 앤 해서웨이

글로우업

오스카 상을 손에 쥔 배우 ‘킬리언 머피(Cillian Murphy)’가 ‘앤 해서웨이(Anne Hathaway)’와 만났습니다.

두 배우는 세계적인 럭셔리 패션 하우스 ‘베르사체(Versace)’의 화보에 등장했습니다. 이번 캠페인 촬영은 전설적인 패션 사진작가 ‘Mert & Marcus’에 의해 촬영됐는데요. 각자의 매력이 잘 보이는 캠페인 사진을 하단에서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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