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리바이스 블루탭 컬렉션이 무신사 드롭을 통해 발매됐다

리바이스(Levis)가 일본의 장인정신과 만났다. 데님 마니아라면 이 소식, 놓칠 수 없다. <블루탭 컬렉션>은 일본의 빈티지 셔틀 직조기 기술을 바탕으로 제작됐다. ‘개인의 아름다운 불완전함’에서 영감을 받아 모든 제품이 저마다 서로 다른 개성을 갖고 있다. 뿐만 아니라 자연 염색한 인디고 원단을 사용하여 ‘시간이 흐를수록 더욱 깊어지는 개성’을 표현했다. 직접 하나의 바늘로 수작업하여 미세한 변화까지도 신경 썼다. 이렇듯 […]

황 진하

리바이스(Levis)가 일본의 장인정신과 만났다. 데님 마니아라면 이 소식, 놓칠 수 없다.

<블루탭 컬렉션>은 일본의 빈티지 셔틀 직조기 기술을 바탕으로 제작됐다. ‘개인의 아름다운 불완전함’에서 영감을 받아 모든 제품이 저마다 서로 다른 개성을 갖고 있다.

뿐만 아니라 자연 염색한 인디고 원단을 사용하여 ‘시간이 흐를수록 더욱 깊어지는 개성’을 표현했다. 직접 하나의 바늘로 수작업하여 미세한 변화까지도 신경 썼다.

이렇듯 제품의 고유한 품질과 장인정신을 강조하여 하나의 ‘작품’을 만들어낸 <블루탭 컬렉션>의 2차 발매가 진행됐다. 지금 바로 구매할 수 있다.

놀랍게도 리바이스 공식 홈페이지뿐만 아니라 ‘무신사드롭’을 통해서도 만나볼 수 있다.

단순한 패션을 넘어 ‘예술적 가치를 지닌 고유의 작품’을 탄생시킨 리바이스.

1947년 이전의 ‘아큐에이트 디자인’으로 돌아가 기계가 아닌 사람의 손으로 탄생시킨 그들의 역사적인 작품을 지금 바로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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