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때는 펑크 매거진 ‘슬래시’ 봤어
‘펑크(Punk)’ 문화는 70년대 젊은이들을 사로잡았습니다. ‘슬래시(Slash)’는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1977년부터 1980년까지 발행하던 펑크 팬을 위한 매거진인데요. 이들은 ‘레드 제플린’같은 거대 밴드들의 인기에 저항하는 미국 펑크족의 엄청난 에너지를 매거진에 담아냈죠. 슬래시는 펑크 밴드들을 전문으로 하는 ‘슬래시 레코즈’로 발전했습니다. 슬래시 레코즈는 워너 뮤직에 인수될 정도로 얼터너티브 음악 분야에서 가장 성공적인 독립 음반사 중 하나로 주목받았는데요. 이를 통해 슬래시 […]
‘펑크(Punk)’ 문화는 70년대 젊은이들을 사로잡았습니다. ‘슬래시(Slash)’는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1977년부터 1980년까지 발행하던 펑크 팬을 위한 매거진인데요. 이들은 ‘레드 제플린’같은 거대 밴드들의 인기에 저항하는 미국 펑크족의 엄청난 에너지를 매거진에 담아냈죠.
슬래시는 펑크 밴드들을 전문으로 하는 ‘슬래시 레코즈’로 발전했습니다. 슬래시 레코즈는 워너 뮤직에 인수될 정도로 얼터너티브 음악 분야에서 가장 성공적인 독립 음반사 중 하나로 주목받았는데요.
이를 통해 슬래시 매거진이 얼마나 펑크 문화에 진심이었고, 기여했는지를 알 수 있죠.
LA 펑크 문화의 중심에 서있던 매력적인 슬래시 매거진의 표지를 확인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