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빈 클라인과 다코타 존슨, 관능을 부활시켰다
캘빈클라인은 오늘 배우 다코타 존슨이 브랜드와 처음으로 함께한 2026 Spring Campaign을 공개하였다. 이번 캠페인에서 다코타 존슨은 몸의 활동성을 고려해 디자인된 새로운 데님과 언더웨어를 선보였다. 혁신적인 기술력과 편안함이 결합된 ‘울트라라이트 언더웨어’와 아이콘 코튼 모달은 제품이 거의 느껴지지 않을 만큼 가벼우며 두 번째 피부처럼 밀착되는 편안함을 제공한다. Perfectly Fit Ultralight 브라는 스페이서 컵 기술을 적용해 무게를 거의 […]
캘빈클라인은 오늘 배우 다코타 존슨이 브랜드와 처음으로 함께한 2026 Spring Campaign을 공개하였다.
이번 캠페인에서 다코타 존슨은 몸의 활동성을 고려해 디자인된 새로운 데님과 언더웨어를 선보였다. 혁신적인 기술력과 편안함이 결합된 ‘울트라라이트 언더웨어’와 아이콘 코튼 모달은 제품이 거의 느껴지지 않을 만큼 가벼우며 두 번째 피부처럼 밀착되는 편안함을 제공한다.
Perfectly Fit Ultralight 브라는 스페이서 컵 기술을 적용해 무게를 거의 느낄 수 없는 착용감과 함께 자연스러운 리프트와 쉐이핑을 완성시켜준다. 데님에서는 단순함 자체가 하나의 선언이 된다. 90년대를 대표하는 실루엣인 아카이브 하이라이즈 슬림진은 하이라이즈 바디 핏과 스트레이트 레그가 특징이며, 빈티지 블루 톤의 Relaxed Trucker와 매치되어 힘을 뺀 듯한 자연스러운 엣지를 완성한다. Baggy Jean은 여유로운 실루엣으로 절제된 자신감을 표현한다. 이 모든 에센셜 아이템은 편안함과 자신감, 그리고 ‘Less is more’ (=덜어냄의 미학)’ 의 힘을 기념한다.
‘Gordon von Steiner’가 디렉팅과 촬영을 맡은 이번 캠페인은 브랜드 고유의 자신감과 관능적인 모습을 새롭게 해석하며, 절제된 ‘Less is more’ 철학 위에 그 감각을 구축한다. 다코타 존슨을 중심으로 전개되는 크리에이티브는 스포트라이트에서 벗어난 집에서의 여유로운 하루를 포커스하였다.
이미지와 영상은 은은한 관능성과 위트 사이를 오가며, 불필요한 요소를 덜어내 Calvin Klein의 새로운 데님 핏과 혁신적인 기술력의 언더웨어에 집중한다. 이 내러티브의 중심에는 하나의 분명한 메시지 ‘자신감 있게 살아갈 것‘이 있다.
다코타 존슨은 이렇게 말했다. “Calvin Klein의 진과 언더웨어는 입는 순간 모든 것이 자연스럽게 맞아떨어지는 듯한, 시대를 초월한 매력이 있어요. 여성이 혼자 집에 있을 때—일을 하거나 책을 읽거나, 혹은 그저 시간을 보내는 순간—그 자체가 꽤 자유롭고 관능적으로 느껴질 수 있죠. 그 감각을 떠올리며 Calvin Klein의 아이코닉한 이미지와 결합하는 과정은 독특하면서도 클래식하게 느껴졌어요.이 캠페인이 자신만의 방식으로 편안하고, 자유롭고, 섹시할 수 있다는 점을 기념한다는 것이 좋아요. 때로는 여성이 그저 존재하는 것만으로도 가장 섹시할 수 있으니까요.”
이번 캠페인은 3월 9일부터 Calvin Klein 매장과 calvinklein.com, 및 소셜을 통해 전 세계에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