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도시> 감독이 황찬성을 남자 주인공으로 낙점했다
황찬성이 <범죄도시>를 연출한 강윤성 감독의 단편영화, <내 안에 홍콩이 있다>의 남자 주인공으로 낙점되었다. 한국, 태국, 필리핀이 영화의 도시, 홍콩을 모티브로 단편 영화를 만드는 프로젝트인 ‘홍콩 인 렌즈'의 일환으로 이번 단편 영화의 제작이 결정된 것. <범죄도시>, <카지노>, <롱 리브 더 킹: 목포 영웅>등 화제작을 연이어 연출해 온 강윤성 감독이 직접 각본을 쓰고 연출을 맡는다고 발표해 대중들의 […]

황찬성이 <범죄도시>를 연출한 강윤성 감독의 단편영화, <내 안에 홍콩이 있다>의 남자 주인공으로 낙점되었다. 한국, 태국, 필리핀이 영화의 도시, 홍콩을 모티브로 단편 영화를 만드는 프로젝트인 ‘홍콩 인 렌즈'의 일환으로 이번 단편 영화의 제작이 결정된 것.
<범죄도시>, <카지노>, <롱 리브 더 킹: 목포 영웅>등 화제작을 연이어 연출해 온 강윤성 감독이 직접 각본을 쓰고 연출을 맡는다고 발표해 대중들의 이목은 더욱 집중되었다. 2PM의 멤버로 활약하며 글로벌 활동을 이어온 황찬성과 스타 감독의 시너지가 어떻게 발현될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는 상황.
이주래 엘줄라이엔터테인먼트 대표는 “그간 황찬성이 <욱씨남정기>, <7일의 왕비>, <김비서가 왜 그럴까>등 현실적이면서도 입체적인 캐릭터를 통해 보여준 배우로서의 진면목이 이번 프로젝트의 주인공으로 캐스팅된 이유다", “좋은 배우를 발굴해내는 감탄스러운 안목으로 유명한 강윤성 감독에게 남자 주인공으로 낙점받은 사실은 배우로서 황찬성의 저력을 다시 한번 입증한 셈이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