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정한 청춘의 모습을 포착했다
한국과 일본의 크리에이터들이 모여 만든 개인 작업을 기록한 잡지(Zine), <AND BLUE>가 출시됩니다.<AND BLUE>는 도쿄의 한 아지트를 배경으로 불안정한 청춘의 모습을 포착했는데요. 오는 1월 4일부터 잡지 출시를 기념하는 전시회가 개최됩니다. 전시에서는 잡지에 수록된 사진과 필름을 감상할 수 있는데요. 크리에이티브 디렉팅을 담당한 비디오그래퍼 김나연( @n.a.y.e.o.n.k )과 Zine 디자인을 맡은 그래픽 디자이너 조우식 ( @jogumsik ) 등 K-pop 업계의 크리에이터들이 각자의 시각으로 풀어낸 비주얼이 전시의 주요 포인트입니다. 이 외에도 포토그래퍼 야마다 […]
한국과 일본의 크리에이터들이 모여 만든 개인 작업을 기록한 잡지(Zine), <AND BLUE>가 출시됩니다.
<AND BLUE>는 도쿄의 한 아지트를 배경으로 불안정한 청춘의 모습을 포착했는데요.
오는 1월 4일부터 잡지 출시를 기념하는 전시회가 개최됩니다.
전시에서는 잡지에 수록된 사진과 필름을 감상할 수 있는데요. 크리에이티브 디렉팅을 담당한 비디오그래퍼 김나연( @n.a.y.e.o.n.k )과 Zine 디자인을 맡은 그래픽 디자이너 조우식 ( @jogumsik ) 등 K-pop 업계의 크리에이터들이 각자의 시각으로 풀어낸 비주얼이 전시의 주요 포인트입니다.
이 외에도 포토그래퍼 야마다 케이 ( @kee.yamada )의 사진, 후지와라 히로시( @fujiwarahiroshi )의 특별한 음악적 협업도 만나볼 수 있는데요.
아지트에 모인 소년들의 모습에서 자유로운 상상을 할 수 있는 <AND BLUE> 전시에 방문해 보세요.
🗓️ 2025년 1월 4일 – 12일 / 오후 1시 – 7시
📍서울시 중구 퇴계로 41길 48, 3층 (트리라이크스워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