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작고 가벼워졌다
글로벌 기술 기업 다이슨이 여행용 헤어드라이어 ‘슈퍼소닉 트래블 헤어드라이어’를 국내 출시한다. 박보검과 함께한 캠페인 이미지를 공개하며 다이슨 헤어 디바이스와 박보검이 APAC 앰버서더로 함께하는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슈퍼소닉 트래블은 기존 모델 대비 32% 더 작아지고, 25% 더 가벼워졌으며, 330g의 가벼운 무게로도 다이슨의 강력한 드라이 성능 기술을 유지한다. 프리볼트 설계로 전 세계 어디서나 사용할 수 있어 일상 […]
글로벌 기술 기업 다이슨이 여행용 헤어드라이어 ‘슈퍼소닉 트래블 헤어드라이어’를 국내 출시한다. 박보검과 함께한 캠페인 이미지를 공개하며 다이슨 헤어 디바이스와 박보검이 APAC 앰버서더로 함께하는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슈퍼소닉 트래블은 기존 모델 대비 32% 더 작아지고, 25% 더 가벼워졌으며, 330g의 가벼운 무게로도 다이슨의 강력한 드라이 성능 기술을 유지한다. 프리볼트 설계로 전 세계 어디서나 사용할 수 있어 일상 및 운동 루틴은 물론 주말, 해외여행까지 다양한 상황에서 캐리어에 편리하게 수납하고 쉽게 활용할 수 있다. 또한 기존 헤어드라이어의 툴이 완벽 호환되어 언제 어디서든 자신만의 헤어스타일 루틴이 유지 가능하다.
다이슨 창업자이자 수석 엔지니어인 제임스 다이슨은 “단순히 헤어드라이어를 작게 만든 게 아니라, 여행 환경에 맞게 완전히 재설계했다”며 “슈퍼소닉 트래블은 뛰어난 스타일링 기능을 제공하면서도 과도한 열로부터 모발을 보호한다. 성능과 휴대성, 모발 건강을 모두 고려해 설계된 제품”이라고 밝혔다.
다이슨 슈퍼소닉 트래블은 다이슨 공식 홈페이지 및 일부 오프라인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오는 23일부터 4일간 성수동 쎈느에서 신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팝업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니, 놓치지 말고 방문해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