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렬한 몰입감, 드비알레와 함께
프랑스의 대표적인 음향 공학 기업 드비알레(DEVIALET)가 2026년 4월 21일, 포뮬러 1 오라클 레드불 레이싱 소속 드라이버 아이작 하자르와의 파트너십을 발표했다. 향후 2년간 그는 드비알레의 첫 공식 글로벌 브랜드 앰배서더로 활동하게 된다. 이번 협업은 ‘정밀함과 퍼포먼스’라는 공통 가치를 기반으로, 모터스포츠와 하이엔드 오디오 기술이라는 두 영역을 연결한다. 고속 주행 시 발생하는 극한의 G-포스와 드비알레 사운드가 전달하는 물리적 […]

프랑스의 대표적인 음향 공학 기업 드비알레(DEVIALET)가 2026년 4월 21일, 포뮬러 1 오라클 레드불 레이싱 소속 드라이버 아이작 하자르와의 파트너십을 발표했다.
향후 2년간 그는 드비알레의 첫 공식 글로벌 브랜드 앰배서더로 활동하게 된다. 이번 협업은 ‘정밀함과 퍼포먼스’라는 공통 가치를 기반으로, 모터스포츠와 하이엔드 오디오 기술이라는 두 영역을 연결한다. 고속 주행 시 발생하는 극한의 G-포스와 드비알레 사운드가 전달하는 물리적 몰입감은 모두 극도의 기술력과 완벽을 향한 집념에서 비롯된다. 드비알레는 이번 협업을 통해 강렬한 감각 경험과 기술 혁신을 결합한 브랜드 메시지를 강화할 계획이다.
아이작 하자르는 향후 주요 제품 출시 및 전략 캠페인에 참여하며, 차세대 테크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하는 역할을 맡는다. 드비알레 CEO 자크 드몽(Jacques Demont)은 “아이작 하자르는 기존 질서에 도전하는 대담함과 집요한 완벽 추구라는 점에서 드비알레와 깊이 공명한다”며 “그는 첨단 기술이 지닌 본질적 가치, 즉 감각적 경험을 극대화하는 힘을 가장 잘 전달할 수 있는 인물”이라고 밝혔다. 아이작 하자르(Isack Hadjar)는 “트랙 위에서 느끼는 강렬한 몰입감과 드비알레 사운드가 주는 경험은 매우 유사하다”며 “타협하지 않는 퍼포먼스를 추구하는 브랜드와 함께하게 되어 매우 자랑스럽다”고 전했다.
한편 드비알레는 250여 건의 특허 기술과 다양한 산업·문화 협업을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프랑스 음향 기술의 위상을 확장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