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바지를 입고 계단을 뛰어올랐다
대량생산된 제품을 색다르게 바라보는 시선으로 출발한 ‘플라스틱 프로덕트’의 독립적인 브랜드 ‘MPa(Mass-Produced article)’. 이들의 계단을 뛰어오르는 사진 한 장은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이끌었습니다. MPa는 생산방식보다, 누가 어디서 어떻게 활용하냐에 따라 가치가 부여되는 인간과 사물의 상호작용의 본질에 대해 추적합니다. 이들의 가치관은 흔한 재료를 가지고도 특별함을 만들어내는데요. ‘MPa 카프 포켓 팬츠’는 섬세한 디테일로 브랜드의 가치관을 표현했습니다. 다트, 절개 […]
대량생산된 제품을 색다르게 바라보는 시선으로 출발한 ‘플라스틱 프로덕트’의 독립적인 브랜드 ‘MPa(Mass-Produced article)’. 이들의 계단을 뛰어오르는 사진 한 장은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이끌었습니다.
MPa는 생산방식보다, 누가 어디서 어떻게 활용하냐에 따라 가치가 부여되는 인간과 사물의 상호작용의 본질에 대해 추적합니다.
이들의 가치관은 흔한 재료를 가지고도 특별함을 만들어내는데요. ‘MPa 카프 포켓 팬츠’는 섬세한 디테일로 브랜드의 가치관을 표현했습니다.

다트, 절개 디테일로 구조적 매력을 표현하고, 종아리 쪽 위치한 포켓이 입체적인 실루엣을 만들어주는데요. 입체감을 표현하는 디테일이 오히려 담백한 모습을 연출해 모순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바지입니다.
쉽게 볼 수 없지만 부담스럽지 않은 에메랄드 컬러로 데님의 거친 텍스처와 디테일을 잘 표현한 것이 특징인 제품인데요.
브랜드의 아이덴티티가 돋보이는 플라스틱 프로덕트 ‘MPa 카프 포켓 팬츠’와 ‘MPa 웨이브 지퍼 팬츠’를 함께 확인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