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의 나를 봐
변화한 나를 봐
글로우업


배우 스티브 오는 알코올과 약물 중독으로 정신병원에 입원했었죠.
그때 당시 광기에 빠졌었다고 회상한 그는 2008년부터 술과 약물을 중단했습니다.
그리고 2021년, 금주 13주년을 기념하며 사진 두 장을 업로드했습니다.
2006년의 스티브 오는 약과 술, 담배에 둘러싸여 힘겨워하고 있는데요.
반면 15년 후의 그는 브로콜리와 당근, 야채 주스를 손에 들고 활짝 웃으며 변화한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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