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집, 북촌을 찾는다
오늘의집이 스페셜 크리에이터들과 함께 애장품을 판매하는 ‘오늘의집 스토리마켓’을 오픈한다. 물건마다 붙어 있는 카드에서 크리에이터들의 생각을 읽어볼 수 있다. 삶과 일상을 소중히 대하며 살아온 시간과 온기가 물건마다 고스란히 스며들어 있다. 이야기를 읽으며 결이 맞는 물건을 발견하는 기쁨, 같은 마음으로 물건을 아껴줄 사람을 만나는 것. 그것이 <스토리 마켓>이 북촌을 찾은 이유다. 이 외에도 오늘의집 인기 제품이 담긴 […]

오늘의집이 스페셜 크리에이터들과 함께 애장품을 판매하는 ‘오늘의집 스토리마켓’을 오픈한다. 물건마다 붙어 있는 카드에서 크리에이터들의 생각을 읽어볼 수 있다. 삶과 일상을 소중히 대하며 살아온 시간과 온기가 물건마다 고스란히 스며들어 있다. 이야기를 읽으며 결이 맞는 물건을 발견하는 기쁨, 같은 마음으로 물건을 아껴줄 사람을 만나는 것. 그것이 <스토리 마켓>이 북촌을 찾은 이유다.
이 외에도 오늘의집 인기 제품이 담긴 스쿱 마켓(랜덤 박스), 리빙템 뽑기, 팔로우 이벤트 선물 등 다양한 혜택을 받아볼 수 있으니, 직접 방문해 보자.
“누군가의 하루를 함께 한 소중한 물건들이, 새로운 인연 곁에서도 기분 좋게 쓰이길 바라는 마음으로 스토리마켓의 문을 엽니다.”

🗓️ 기간
– 1차 : 2026.02.24(화) ~ 2026.03.02(월)
– 2차: 2026.03.04(수) ~ 2026.03.08(일)
🕚 운영 시간 : 11am ~ 7pm
📍장소 : 서울 종로구 북촌로5길 11 1층 (오늘의집 북촌)
*예약 없이 워크인으로 입장이 가능합니다.
*물건 판매는 주말 및 공휴일에만 진행하며, 평일은 전시 형태로 관람이 가능합니다.